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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여행기 #3-2 셋째날, 랑카위 여행(2)..
    Travel | Picture/말레이시아여행(Malaysia) 2012. 2. 1. 22:17

    호텔자체에서 렌트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호텔에 문의를 해보았지만 미리 알아본 가격하고

    너무 많이 차이가 났다.-_-;;

    아마 제일저렴한 Myvi가 130링깃 정도 했던것 같다.(한화 48000원정도)

    그리하여 인터넷으로 조금 알아보니 렌트는 항구인 제티포인트나 공항근처가

    가장 저렴하다고 한다.

    이럴줄 알았으면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렌트하는게 낫을뻔 했다.

    아무튼 일단 호텔을 벗어나 차 렌트를 위해 제티포인트로 가기전에 허기진 배를 채우기로 했다.

    5분정도 떨어진 곳에 식당이 있었는데 영어가능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으며 식당분위기는 거의

    지역주민들만 오는듯했다. 하지만 머 그런거 신경안쓰기 때문에..


    일단 들어가서 얼마냐고 어떻게 먹느냐고 물어봤더니 주인아주머니가 손짓으로 설명해주셨다.ㅋ


    식당 전체 모습



    폰카라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아무튼 위 메뉴에서 먹고싶은것을 접시에 담으면 된다.


    음식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다.


    같이간 친구는 이렇게 담았다.



    나는 이렇게... 양이 좀 많나? 아무튼 정말 맛있었다. 배도 부르고..ㅎ

    아참 가격은 아주머니가 접시보시고 그냥 접시 하나에 10링깃을 부르셨다.


    밥을 먹고 제티포인트로 이동..


    제티포인트까지는 걸어서 약 30~40분 정도가 소요된다.

    워낙에 날씨가 더웠기 때문에 조금 힘들었다..;; 으


    제티포인트로 가는길~ 


    제티포인트로 가는길~ 


    제티포인트로 가는길~ 


    제티포인트로 가는길~ 


    제티포인트로 가는길~ 


    제티포인트로 가는길~ 


    드디어 제티포인트가 보인다.

    주차장에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있는데 대부분이 렌트카들이다.


    이곳에서 Myvi라는 자동차를 렌트하였다.

    Myvi는 거의 제일저렴한 축에 속하는 자동차인데 1300cc였던것 같다.

    가격은 하루에 80링깃 정도 하고 디파짓이 100링깃이다.

    한화로 29000원인데 아까 호텔에서 알아본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다. 

    사실 시간만 잘맞으면 이것보다도 더 저렴하게 렌트할 수 있다. 워낙에 렌트회사가

    많은데다 렌트하는 관광객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인듯하다..

    조금 말만더하면 60링깃까지도 가능했는데 그냥 말았다..;;


    드디어 차를 타고 출발~


    기름이 거의 없는 상태로 렌트를 하였기 때문에 바로 주변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다.

    리터당 1.9링깃이며 15링깃정도 넣은 듯하다.

    리터당 한화로 700원 정도니까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자동차 연비는 그리 좋지 않았다. 역시..

    이곳 주유소 시스템은 다른 외국의 주유소 시스템과 동일하다.

    주유소에 간이 편의점이 있고 거기서 미리 주유기 번호를 말하고 돈을 지불한후에 나와서 직접 주유를 하는 방식이다.

    기름을 주유하고 오리엔탈 빌리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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