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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Asia 2019 참관 후기 #1
    Info & Review 2019. 7. 30. 09:42

    2019/07/30 - [Travel | Picture] - CES Asia 2019 참관 후기(소개 및 예약방법 등)

     

    CES Asia 2019 참관 후기(소개 및 예약방법 등)

    CES Asia 2019는 지난 6월 11일~13일(3일간) 개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CES와 달리 CES Asia는 처음 듣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CES Asia는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그 CES를 주최하는 CTA(..

    robin2.tistory.com

     

    오후 12시30분 전시회장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오는 바람에 수화물을 그냥 들고왔는데

    다행히 캐리어를 보관할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참관객이면 무료이고 당일 전시가 끝나는 시간전에만 찾으면 된다고 합니다.

    위치는 N3홀 가장 안쪽이었습니다.

     

    전시회는 총 6개 홀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국내 전자전에 비해 규모가 엄청 큽니다.

     

    날씨가 별로 좋지는 않네요.

    아무튼 전시회가 9시부터 시작되다보니 이미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뱃지 픽업하는 곳의 모습니다.

    아침이었으면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많았을텐데 오후라서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줄서자마자 거의 바로 받았습니다.

    그냥 예약한 종이 보여주니까 바로 프린트해서 줬습니다.

    첫 날은 N3관 살짝 둘러보고 N4, N5관을 둘러보았습니다.

    (N3는 AI, 3D프린터, VR, 비디오게임 등)

    (N4와 N5는 자동차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안내로봇

     

    VR 비디오 게임기

     

    디자인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안내로봇

     

    국내에도 이미 많이 알려진 지윤텍. 짐벌 분야 업계 탑이라고 할 수 있죠.

     

    안내로봇들은 상당히 많은 업체들이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무선 조종할 수 있는 자동차 키트

     

    에코팜 관련 업체

     

    카메라를 통해 사람들의 나이, 표정, 안경착용유무를 판별할 수 있는 제품을 전시한 업체도 있었구요.

     

    배고파서 전시장에 있는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상해는 중국내에서도 물가가 가장 높습니다. 우리나라 서울하고 별반 차이가 없어요)

     

    중국 특유의 향신료 같은거 없이 맛있었습니다.

     

    이제 자동차 관으로 이동합니다. 해외 유명업체들도 많이 참여했네요.

    자동차관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중국 전기차들이었습니다.

    엄청난 기술발전을 이루었더군요.

     

     

    현대 자동차 전시부스도 있습니다.

    전기차와 ELEVATE라고 하는 로봇에 대한 전시가 메인 주제였습니다.

     

    실제 크기는 아니고 모형입니다.

    구난구조와 같은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로봇 분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아자동차 부스도 있네요. 여긴 전기차가 메인이었습니다.

     

    자동차 부스의 핵심은 자율주행, 전기차 OS, 이동솔루션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자율주행은 이미 모든 업체가 준비하고 있는분야이고 자동차완성업체가 아닌 업체들 사이에

    자동차용 OS에 대한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 수준도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는거 처럼 보였습니다.

    특히 재밌었던 건 이동솔루션이었는데 전기자동차내에 전동킥보드 같은게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고

    차량에 실어놓으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구조였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다가 근거리는 전동킥보드로 이동하는 그런 개념이었는데 신기했었습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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